경제·금융

[신상품 코너] 현대증권, 적립식 투자상품 `왈츠` 시판

현대증권은 4일부터 ETF(상장지수펀드)와 국채만을 투자대상으로 한 적립식 투자상품 `왈츠`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주식과 채권의 투자비율을 지정할 수 있고 매월 일정액을 적립해 투자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주식과 채권의 전환을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기간 제한은 없으며 수수료는 ETF거래수수료 0.5%다. 회당 최저납입금은 20만원. <장순욱기자 swchang@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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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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