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상승으로 전세수요가 주택구입 수요로 돌아서면서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4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총 6만6,462가구로 전월 대비 2.3% 줄었다고밝혔습니다.
서울의 미분양 아파트는 2.5% 증가했지만, 지방 미분양 주택이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악성 미분양 아파트인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4.4% 줄어 4개월 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서울경제TV
지방ㆍ악성 미분양 4개월 연속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