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검색 대표 앱 ‘스마트114’ 다운로드수가 출시 6개월 만에 50만을 돌파했다.
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는 114 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직접 출시해 화제가 됐던 전화번호검색 앱 ‘스마트114’의 다운로드수가 6개월 만에 50만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출시된 스마트114 앱은 매일 6,000건의 전화번호가 업데이트 되는 실제 114DB를 기반으로 번호를 제공하고 있어 시중에 출시된 번호검색 앱 중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선보인 ‘콜링크’는 앱으로 검색한 전화번호를 누르면 무료로 통화연결이 되는 서비스로 가입한 업체가 통화료를 부담하고, 고객은 무료로 통화할 수 있어 가입업체는 홍보효과를, 고객은 통화료를 절감하는 이점이 있어 콜링크 서비스에 가입된 전화번호가 6만2,500개로 매월 급증하고 있다.
스마트114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신규 무료앱 2위, 카테고리 인기앱 1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지난 11월 삼성앱스 ‘이달의 베스트 앱’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안내사업본부 김홍복 본부장은 “스마트114는 전화번호검색 앱 중에서 1일 평균 검색건수가 월등히 높은 생활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꾸준한 기능개선을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