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성,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지원


25일 이창렬(왼쪽) 삼성 사회봉사단 사장이 서울 영등포 선유고교에서 열린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에 참석해 신부의 고향으로 갈 수 있는 신혼여행권을 전달하고 있다. 삼성은 오는 2월23일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총 10억원 규모의 생필품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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