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로봇과 악수하는 李총리


‘디지털 컨버전스의 경험’을 주제로 한 ‘2004 한국전자전’이 서울 삼성동 COEX에서 6일 개막됐다. 이 전자전에는 삼성전자ㆍLG전자를 비롯해 15개국 250여개 기업들의 디지털 전자제품 25만점이 전시된다. 이해찬(오른쪽) 국무총리가 성장동력기술시연관에서 로봇과 악수하고 있다. /이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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