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패션초콜릿 '엑소'롯데제과(대표 한수길·韓秀吉)가 동전 크기의 원반형 초콜릿 16개를 각각 금박지로 포장해 6각기둥 모양의 겉포장에 담은 패션초콜릿 「엑소」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N세대 취향을 고려해 밀크함량을 23%로 기존 제품(15% 안팎)보다 대폭 높인 프리미엄 밀크초콜릿. 엑소(EXO)는 초콜릿과 포장지 외형이 독특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 64G 1,000원선.
입력시간 2000/09/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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