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근 먹는 무좀약인 「이타졸」 상품화에 이어 위염치료제도 개발, 2단계 임상실험을 마치는 등 신약과제가 지속적으로 상품화되고 있어 매출 및 수익성 호전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다.이와함께 부실자회사 정리로 지급보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신세기통신 등 보유유가증권 및 부동산 매각으로 유동성이 좋아지고 있다. 또 비(非) 마약성 진통제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미국회사와 체결함으로써 총 2,000억원규모의 기술료 수입이 예상돼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자료제공=서울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