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네오팜과 나노캠텍의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최종 경쟁률이 각각 524대1과 1,113대1을 기록했다.
18일 주간사인 삼성증권(단독 청약)에 따르면 네오팜의 경우 22만주에 대한 일반 공모에 1억1,541만주(4,616억원)가 신청됐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간사로 나선 나노캠텍은 14만3,000주 공모에 1억5,927만주(5,574억원)가 몰렸다. 증권사별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이 1,157.93대1, 이트레이드증권이 527.24대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