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남북경협 테마주 강세

이르면 이번주 내에 남북간 송전이 재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남북경협 테마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18일 광명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95원(7.06%) 오른 1,440원에 장을 마쳤고 선도전기(1.99%), 이화전기(7.69%) 등도 동반 상승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조만간 개성공단 내에 350억원가량이 투입된 평화변전소 준공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59년 만에 남북간 송전이 가능해져 관련 업체의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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