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매주 전국 아파트의 시세를 조사, 발표하고 있는 ‘KB 아파트 시세’중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등락평형 수 비율’이 통계청으로부터 정식승인을 받았다고 국민은행 측이 8일 밝혔다.
‘KB 아파트시세’는 전국 7,700개 모니터 중개업소를 통해 약 1만2,300개 단지 3만6,00개 평형의 시세를 매주 제공하고 있다. 오는 10일부터 제공되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전세가격을 매매가격으로 나눈 값이며 ‘등락평형 수 비율’은 전국 3만6,000개 평형 중 일정기간동안 상승, 하락, 보합인 평형수의 비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