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넷] 한국통신 백업사업 참여소넷정보기술(대표 곽종만·곽종만)이 한국통신이 운영하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백업서비스사업자로 선정됐다.
소넷은 최근 한국통신의 목동 IDC백업서비스 사업자로 최종 확정돼 31일부터 목동 IDC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따라 이회사는 입주업체들의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유지, 관리해주게 된다.
소넷은 앞으로 1년간 31억원을 투자하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금고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백업서비스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입력시간 2000/07/30 18:45
◀ 이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