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 countries should think twice before taking any action (against Iran) that might be considered coercive.”
“유럽 국가들은 (이란에 대해) 강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이란의 핵시설 재가동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10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IAEA) 긴급 이사회에 참석 중인 시루스 나세리 이란 대표가 유럽 국가들의 강경한 태도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