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종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대우종합기계[042670]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기존의 `단기매수'를, 목표주가로 기존의 1만원을 유지했다.
그는 입찰자들의 인수 제안가격이 낮을 경우 인수합병(M&A)이 부결될 가능성도배제할 수 없는 등 주가에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다음달 이 회사의 매각결정이 이뤄질 때까지 주가등락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이 회사의 수익성은 장기적 관점에서 느리지만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중국내 굴삭기 판매가 바닥 수준이고 2010년까지 더이상 악화될 가능성은낮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종합기계는 중국에 굴삭기를 수출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