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장호성 단대 총장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단장 선임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5일 다음달 12~23일까지 중국 쉔젠에서 열리는 ‘2011하계유니버시아드’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대회는 20개 종목에 170개국 1만3,000여명이 참가한다. 우리 선수단은 8월 1일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선수단은 장 단장을 비롯해 선수 등 307명이 파견된다. 장 총장은 현재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부위원장, 아시아대학스포츠연합(AUSF)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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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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