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증시에서 오전 9시24분 현재 고려제약, 파루,엔바이오테크, 일성신약, 신풍제약, 씨티씨바이오, 에스디 등 이른바 `사스'(SARS.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관련주가 2~11%대의 급등세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전세계에서 800명 가까운 희생자를 낸 사스가 올겨울에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종목이 사스로 어느 정도의 수혜를 입을지 불투명하다는 것이 증시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서울=연합뉴스) 김문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