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금 현물 최초 거래, 4만6,950원에 562g 체결

금 현물이 한국거래소 금시장 개장 첫날인 24일 4만6,950원에 562g(2,639만원)이 최초로 거래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KRX금시장 최초 시가는 기준가격(4만6,330원)보다 620원 상승한 4만6,950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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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거래가 개시된 이 날의 직전 매매거래일은 21일로 가격은 금선물과 미니금선물 기초자산이 기준이다.

이날 금시장에는 일반회원(증권사) 6개사, 실물사업자인 자기매매회원 3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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