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9월15일까지 콜레라 집중관리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9월15일까지 전국 81개 해안지역 보건소를 중심으로 콜레라 집단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집중관리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콜레라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에 나서 콜레라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콜레라는 확산 위험이 높은 법정전염병으로 최근 동남아 여행객들을 위주로 해외유입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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