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연합(EU) 재무장관회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2.65포인트(0.64%) 오른 11,505.83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7.61포인트(0.63%) 상승한 1,216.72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11.80포인트(0.45%) 오른 2,618.87으로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