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등에서 한정적으로 판매되던 '발렌타인 21년'이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진로발렌타인스는 발렌타인 21년을 20일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발렌타인 21년은 정통 스카치 위스키의 품격이 살아있는 풍부하고 깊은 맛과 향을 지니고 있으며 오크통에서 21년 이상 숙성 시킨 최고급 원액의 블렌딩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우아한 곡선미와 세련된 직선미가 조화를 이룬 코발트색 도자기는 금(22K)으로 장식이 돼 있다. 알코올 도수 43도, 출고가는 16만5,770원(700㎖).
강창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