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원규 前 서울가정법원장

법무법인 광장에 새 둥지

유원규(57ㆍ연수원9기) 전 서울가정법원장이 법무법인 광장에 둥지를 틀었다. 5일 광장에 따르면 유 전 원장은 이날부터 광장에 출근, 변호사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광장은 "로펌에 중요한 사건들이 많아 경험과 실력이 막강한 법조계 인재가 많이 필요했고 그래서 탁월한 실력과 인품 가진 유 전 원장을 모시게 됐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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