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퓨전 금융상품 전성시대] 국민은행 '행복드림통장'

암 치료 최고2,000만원 보장

국민은행이 지난해 7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여성 전용 보험형 복합예금상품인 ‘행복드림통장’이 여성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연장판매에 돌입했다. 행복드림통장은 여성들이 걸리기 쉬운 자궁암ㆍ유방암ㆍ난소암 등 모든 암에 대해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해 주고 재테크계획에 맞춰 편리하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만55세 이하 여성으로 여성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유방암ㆍ자궁암ㆍ난소암 등 모든 암 진단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장점이 있다. 정기예금과 적금으로 구분돼 판매되는 행복드림통장의 ‘행복드림정기예금’은 저축기간 1년에 1,000만원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행복드림정기적금’은 저축기간 1년ㆍ2년ㆍ3년으로 20만원이상 매월 저축하는 상품이다. 국민은행의 한 관계자는 “이제 여성들은 여성용품 등 한정된 소비주체에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역할모델로 인식되고 있어 이런 여성고객의 마음을 끌 수 있는 상품개발이 점점 더 절실해지고 있다”며 “행복드림통장이 여성들에게 자신의 건강과 든든한 미래를 위해 성실하게 준비하는 것을 도움으로써 ‘웰빙형 재테크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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