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는 “지난 98년 4월 쿠쿠라는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한 지 10년 만에 7월말 기준으로 내수부문의 누적 판매량이 1,500만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누적판매량을 고려하면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볼 때 국내 10가구 중 7~8가구는 쿠쿠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어 먹고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쿠쿠홈시스는 78년 밥솥 시장에 첫 진출한 뒤 30년간 밥솥 개발 및 생산에 매진해오고 있으며 ‘쿠쿠’라는 독립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한 이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쿠쿠홈시스는 8월말까지 ‘1,500만대 돌파 기념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하고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압력패킹을 무료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