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찌감치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준비를 시작했다.
김민휘(신성고)와 한정은(중문산업고) 등 60명의 남녀 국가대표(상비군 포함) 선수들은 5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선수강화위원장, 한연희 감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입소식을 갖고 오는 21일까지 2주간의 제주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갔다.
2006도하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남녀 우승을 노리는 국가대표 선수단 12명은 오는 28일 일본 미야자키현으로 2주간의 전지훈련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