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회의실과 세미나실, 연수실, 전산교육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하 조직인 서울벤처타운(강남구 역삼동)과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강서구 등촌동)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설이용료는 벤처타운의 경우 20석 규모의 회의실이 시간당 1만원, 28석의 전산교육실이 시간당 1만8,000원이며, 신기술창업센터는 20석 규모의 회의실이 시간당 5,000원, 26석의 전산교육실이 시간당 1만원 등이다.
특히 벤처타운은 공용장비센터의 최신 HD영상녹화장비와 디지털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영상 및 음향편집 장비를, 창업센터는 정보자료실과 탁구장, 체력단력실, 사우나실 등 부대시설도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서울벤처타운(02-6283-1031~2)과 서울신기술창업센터(02-2657-57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