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원빈, 올림푸스 새 모델로 뽑혀

올림푸스한국은 영화 ‘아저씨’를 통해 최고의 흥행 배우로 떠오른‘원빈’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남자 배우이면서도 여성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원빈의 매력은 최근 여성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는 카메라 시장에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올림푸스는 예상하고 있다. 영화 ‘아저씨’로 대종상 영화제와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쓴 원빈은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사회공헌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원빈이 출연하는 올림푸스 CF는 중순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