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정책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중기 현장 방문


김용환(오른쪽) 수출입은행장이 18일 인천남동공단의 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로부터 제작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 행장은 이날 취임 후 10일 만에 첫 외부일정으로 중소기업을 방문했으며 인천 지역 중소ㆍ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 10여명을 초청해 건의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열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