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에이치케어의 오앤(O&)은 지난 17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Hanoi Grand plaza)’에 단독 매장으로 입점했다고 밝혔다.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는 관광, 레저와 건설 에너지사업을 기반으로 한 한국 기업인 참빛그룹에서 건설한 호텔백화점으로 하노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곳.
오앤은 이번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 진출에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뷰티+기술력’을 입증하고 동양인의 피부와 얼굴에 알맞게 개발된 ‘히팅뷰러 마스카라’와 ‘미백 기능성 기초제품’ 등을 포함한 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나덕운 에이치케어 본부장은 “차별화된 제품 콘셉트로 베트남 론칭 1년만에 유명 백화점에 진출할 수 있었다”며 “올해 매출이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 입점을 통해 목표 대비 약 200%가량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