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황우여 한나라당 대표, 한글 반포 56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지정돼 우수성이 인정된 훈민정음, 세종대왕의 정신을 깊이 새기겠다고.
▲ “다름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머리가 좋아도 창조적일 수는 없다.” -윤정구 이화여대 교수, 스티브 잡스에 따르면 창조성이란 서로 다른 것을 연결해 못 보던 것을 보게 되는 것이라 했다면서. 창조적 천재는 차이를 사랑할 뿐 아니라 차이와 차이를 연결해 사람들이 못 보던 세계를 상상해내는 사람이라고.
▲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도록 해야 한다.”-박영선 민주당 국회의원,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공통점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그 분노를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법을 터득한 점이라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한 기회가 그들의 분노를 승화시키는 계기였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