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영통구, 청소년 위해 업소 집중단속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영규)는 청소년들의 비행ㆍ탈선을 예방하고자 청소년 고용과 출입이 금지된 청소년 유해업소 126곳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청 환경위생과 직원 20여명이 나이트클럽, 유흥주점, 호프집, 소주방 등을 위주로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 청소년 고용ㆍ출입하게 하는 행위, 호객 행위 및 풍기문란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구청은 위반업소에 대해 식품위생법 규정에 의거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윤종열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