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가 마이스터고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을 본격화했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장원철)는 1일 종합지원관 2층 대회의실에서 공주공고 등 3개 마이스터고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충청본부 실용화기술부문 등 3개 기업지원관간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테크노파크 등은 향후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한 신기술 및 현장 전문지식 교류 ▦연구장비를 활용한 교육훈련 및 현장실습 ▦산ㆍ학ㆍ연간 협력관계 구축 ▦우수기업체와의 정보 교류 및 탐방 등의 업무를 협력하게 된다.
장원철 원장은 “앞으로도 고교 기능인재 양성을 위한 충남테크노파크의 역할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이 겪고 있는 현장 기능인력 수급난 해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