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실

박 대통령, 긴급 전군주요지휘관 회의 주재

병영문화 혁신 방안 보고 및 논의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서울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긴급 전군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인권이 보장되고 기강이 바로 선 강한 군대’ 건설을 위한 ‘병영문화 혁신 방안’을 보고 받고 논의한다.

관련기사



박 대통령은 최근 ‘윤 일병 사건’ 등 군 가혹행위 사태와 관련,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군의 깊은 반성을 촉구하고 군 내부에 뿌리 깊은 반인권적 적폐의 척결을 위한 범정부적이고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 강구를 주문한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한민구 국방부장관은 박 대통령에게 ▦인권이 보장되는 병영문화 정착 ▦안전한 병영환경 조성 ▦기강이 확립된 군대 육성 등 3개 분야에서 병영문화 혁신 방향과 과제들을 보고하고 강력한 혁신을 다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