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동양생명 사진

구한서(왼쪽 세번째) 동양생명 사장과 임직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빌딩에서 열린 ‘신사옥 입주식’에서 기념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1989년 창립 이래 을지로 사옥을 사용해왔지만 지난해 12월 동양그룹 계열분리 이후 사옥이전을 추진했다. /사진제공=동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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