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이가 나흘째 상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사보이는 지난 11일 5.7% 상승한데 이어 17일까지 나흘 연속 가격 제한폭까지뛰면서 지난 10일에 비해 84.5%가 뛰었다.
사보이는 이에 대해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인수합병 및 자본유치를 검토하고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또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최대주주가 주식과 경영권양수도 계약에 따라 ㈜사보이F&B 외 8인에서 디엔케이하우징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사보이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32억원으로 작년 동기의 93억원에 비해 3분의 1로떨어졌으나 손실은 26억원에서 15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