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영장서 독서 삼매경


강동구가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와 함께 14일까지 광나루 수영장에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문고에는 아동, 성인, 문학도서 등 2,000여 권을 비치해 무료로 책을 읽을 수 있다. 13일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문고에서 책을 꺼내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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