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4일 오전 11시 대구 산격동 엑스코에서 한국섬유공학회와 공동으로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섬유의류)’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섬유패션스트림)‘의 진도점검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KEIT가 지원하는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섬유의류 16개 분야)과 글로벌전문기술기술개발사업(섬유·패션스트림 50개 분야) 등 66개 연구개발(R&D) 과제의 총괄책임자가 참석한다. 또 참여기관 수행자를 비롯하여 섬유분야 산·학·연 관계자 및 과제 중간점검을 위한 외부전문가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과제별 성과전시와 진도점검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