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매각 주간사 금주선정
삼성자동차 채권단은 이번주 중 서면결의를 통해 보유중인 삼성생명 주식의 매각주간사를 최종 선정키로 했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 관계자는 "12일 채권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주간사 후보인 아더앤더슨과 KPMG의 설명회를 가진 뒤 주간사 선정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금주 중 각 채권기관의 서면결의를 통해 주간사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매각주간사를 선정한 뒤 삼성생명 주식가치에 대한 평가 및 매각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방침이다.
이진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