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롯데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롯데그룹의 신격호 회장과 임직원 일동은 28일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만 지난 2003년 15억원, 2004년 20억원 등 매년 지원규모를 늘리고 있다. 김병일(오른쪽) 롯데호텔 사장이 신 회장을 대신해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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