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토지신탁, 내년초 죽전아파트 분양

토지신탁, 내년초 죽전아파트 분양건영, 우성과 개발신탁 체결 한국토지신탁은 올 연말이나 내년초 용인 죽전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50~60평형대 아파트 1,45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토지신탁은 ㈜건영·우성건설과 죽전지구내 아파트 건립사업에 대한 개발신탁 협정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개발신탁은 건설업체가 사업 시행권을 신탁사에 위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건영과 우성건설은 시공을, 시행사인 토지신탁은 분양업무를 각각 맡게된다. 개발신탁으로 공급될 아파트는 건영의 죽전지구 2블록 50~60평형 1,136가구와 우성건설의 33블록 50~60평형 320가구 등 총 1,456가구다. 아파트 일반분양은 올 연말이나 내년 초께 가능할 것이라는 게 한토신측 설명이다. 평당분양가는 600만~650만원선. (02)3451-1182 이종배기자LJB@SED.CO.KR 입력시간 2000/06/25 18:33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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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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