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금감위, 제투증권 적기시정 조치 내달까지 유예

제일투자증권에 대한 적기시정조치가 오는 9월 말까지로 유예됐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이달 말로 만료되는 제투증권에 대한 적기시정조치 유예기간을 9월30일까지 연장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제투증권은 푸르덴셜금융과 CJ간에 체결된 출자전환 계약에 따라 후순위채 원리금 등 2,310억원을 상환우선주로 전환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영업용 순자산비율이 150%를 넘어서 적기시정조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감위는 또 맵스자산운용과 SK투자신탁운용의 합병도 인가했다. 합병회사의 상호는 맵스자산운용이며 이로써 국내 총 자산운용사는 44개로 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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