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플로렌스' 일주새 매출10억 돌파

홈플러스는 유럽 중저가 패션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를 지난 4일 시장에 내놓은 지 일주일만에 매출 1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유럽현지에서 직매입해 그동안 66개점에서 판매했으며 지난 주말 6·7일에만 매출이 2억원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최고 인기품목은 솔리드베스트, 셔츠, 스카프를 묶은 남성 쓰리피스세트(3만9,900원)로 준비물량 절반이 팔렸다. 여성용으로는 스판소재의 기본브이넥셔츠가 인기가 좋아 준비물량 60%정도가 소진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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