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인 YM건설은 23일 올해 경기도와 지방 4개 사업장에서 1,600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5월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아파트 102가구를 공급하는 것을 비롯 6월에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오피스텔을 선보일 계획이다. 9월에는 춘천시 효자동에서 695가구, 12월에는 미군 기지 이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평택시 소사동에서 78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02)5800-310<노희영기자 nevermind@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