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드라마 전문 채널 CHING(채널칭)에서 오는 28일 중국 춘추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하사국 '영웅'을 국내 첫 방송한다.
영웅은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나라와 월나라의 패권 정패를 두고 벌이는 복수전을 드라마화 한 작품이다. 부차, 구전, 서시, 범여 등 네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과 사랑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주연 주효천을 비롯해 중화권 톱스타들이 열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웅은 28일 목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