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충북 '2009 일류벤처'에 한신기업등 4개社 지정

충북도는 TNP와 씨큐브, 파마킹, 한신기업 등 4개 기업을 '2009 일류벤처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날 청주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된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이들 기업에게 일류벤처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TNP는 세계 일류의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동종업계에서도 최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술력과 품질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해외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수출진흥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씨큐브는 천연 및 합성운모를 주원료로 화장품, 자동차, 건축, 일반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진주광택안료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로 올해 공장을 확장·이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로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 파마킹은 간장질환용제를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 최초로 복합 신약제제를 개발함으로써 제약업계에 개량신약 개발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한신기업은 지난 1988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창의와 진취, 솔선과 능동, 성실과 조화 속에 오직 기술과 품질로서 고객의 신뢰를 쌓아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 교육과 훈련을 통한 인재양성으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모범적인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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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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