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회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안전수칙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1가정 1소화기 갖기운동」을 펼치자. 소화기는 초기 화재시 소방차보다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다. 소화기는 눈에 잘 띠고 통행에 지장이 없으며 습기와 햇볕을 피할수 있는 곳에 비치해야 한다.둘째, 불이 붙은 상태에선 난로를 옮기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세째, 각종 사고 발생시 전국 각 소방서에 국번없이 119로 신고한다. 응급환자 발생시에는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는다.
119구급대는 응급처치 실무교육을 마친 응급구조사 정예요원들로 구성돼 늘 비상출동 대기상태에 있다.
넷째, 각종 전국의 소방서 119구급대에서 무료로 실시하고 있는 안전교육을 활용하자. 위급한 순간에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수 있는 응급처치법을 알아 두면 도움이 된다. 金鍾信(강남소방서 119구급대 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