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호텔가]이비스앰배서더인사동, ‘문화가 있는 날’ 동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정부 주최 캠페인인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한복을 입고 바운하는 고객에게 전통차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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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 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며 미리 선정 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된 가격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의 송연순 총지배인은 “인사동이라는 문화, 역사적 공간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로서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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