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em down a notch, to scare other people. If Martha can be sent to jail, think hard before you sell that stock.”
“(검찰이) 나를 구속한 것은 사람들을 겁주기 위해서였다. 마사도 감옥에 간 것처럼 주식을 팔기 전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이다.”
주식 내부자거래 및 위증죄로 5개월간 복역했다 현재 가택연금 중인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가 5일(현지시간) 배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이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삼기 위해 자신을 처벌했다고 주장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