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리즈 전문 위성채널 MGM플러스가 22일 프로그램을 개편, 미국과 캐나다에서 호평받은 TV 시리즈 네 편을 선보인다.
22일 첫 방송될 `폴터가이스트`(월ㆍ화요일 오후10시40분)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TV시리즈.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악령의 상자 네 개를 찾아 나서는 퇴마사들의 이야기로 동명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이와 함께 범죄심리 전문가와 특수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린 시리즈물 `크리미널 사이코`(수∼금요일 오후10시40분), 추리물 `미드나잇 수사대`(월∼금요일 오후7시30분), 선사시대 원정대의 탐험을 그린 `로스트월드`(월∼금요일 오후11시30분)를 각각 신규 편성한다.
<김영기기자, 한동수기자 young@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