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방송통합 융합 서비스인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관련 무선인터넷주들의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3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지어소프트[051160], 옴니텔[057680], 필링크[064800],야호[059720], 소프텔레웨어[065440] 등이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또 YTN[040300]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한가 대열에 동참했다.
한편 진대제 정통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국내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갖고있는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김상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