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불통’ 블랙베리 서비스 재개

나흘째 불통사태를 빚어온 스마트폰 블랙베리의 서비스가 재개됐다. 블랙베리 제조사인 리서치 인 모션(RIM)의 마이크 라자리디스 사장은 13일 “모든 서비스가 세계 전역에서 백업됐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라자리디스 사장은 화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 나흘 동안 전자우편과 메시지에 바로 접근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세계 각지의 수백만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사과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