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식약청 9개팀 신설 128명 증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조직이 대폭 확대되고 인원도 크게 늘어난다. 식약청은 6일 128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정기 직제개편안이 최근 차관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임상관리팀 ▦한약관리팀 ▦생물의약품관리팀 ▦의료기기품질관리팀 ▦화장품평가팀 ▦한약평가팀 ▦정보화지원팀 ▦종합상담센터 ▦신소재식품팀 등 9개 팀을 신설, 이르면 이 달 중순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개편안은 생명의약품 관리, 임상관리, 한약관리, 의료기기 관리 등 갈수록 행정수요가 늘고 있는 분야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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